
2025년에도 싸이데이는 쭈욱~ 계속 됩니다!
싸이크로스인이라면 싸이데이를 그냥 지나칠 수 없죠~ 2025년에도 열정 하나로 달려가는 싸이데이, 1분기에도 어김없이 펼쳐진 다양한 활동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합니다!
》골프 동호회 ‘싸골’
싸이크로스의 대표 동호회인 싸골의 올해 첫 활동은 동호회의 유일한 싱글이신 최신영 과장님의 리얼 후기담을 ChatGPT를 이용해 웹툰 이미지로 재현해보았습니다!

어떤가요? 그럴듯 한가요?^^ ChatGPT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이날의 스코어는?? 앗, 회원님들도 분발하셔야겠네요~ (이름은 가려 드렸습니다^^;) 향상된 실력으로 다음 라운딩 기대해볼게요!
》운동 마니아들의 집합소 '실내 스포츠 체험 동호회'
안녕하세요 실내 스포츠 체험 동호회입니다. :) 3월 실내 스포츠 체험 동호회 활동으로 2월에 이어 승부를 가리기 위해 보드 게임으로 선정하였는데요, 2월 게임 꼴찌 정락님과 보드게임 마스터 용은님을 다시 한번 게스트로 모셨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아쉽게도 부상으로 인해 환석 대리님이 불참하게 되었습니다...두둥 빨리 나으시길!
첫 번째 게임: CLUE
즐거운 게임을 위해 치킨 & 떡볶이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게임 설명 영상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CLUE 는 용의자,도구, 범행 장소를 추리하는 추리 게임 입니다. 상세한 설명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시고요, 제 1라운드의 우승자는 두뇌 플에이의 정석 홍진호 프로게이머를 버금가는 홍미라 과장님 입니다!

두 번째 게임: 노터치 크라켄
노터치 크라켄(No Touch Kraken)은 일본의 게임 디자이너 유스케 사토(Yusuke Sato)가 개발한 파티형 블러핑 보드게임입니다. 탐험대와 스켈레톤으로 나뉘어 보물을 찾거나 방해하는 심리전이 중심이며, 마피아 게임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4~8인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니다.

세번째 게임: 바퀴벌레 포커
바퀴벌레 포커(Cockroach Poker)는 독일의 게임 디자이너 자크 제미트(Jacques Zeimet)가 2004년에 출시한 블러핑 카드 게임으로, 2~6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형 보드게임입니다. 게임의 핵심은 상대방을 속이거나 그들의 거짓말을 간파하여 특정 동물 카드를 피하는 것입니다.

바퀴벌레 포커의 패배조건을 잠깐 설명하자면, 한 플레이어가 같은 종류의 카드를 4장 갖게되면 패배 그리고 한 플레이어가 종류별로 1장씩 7개를 갖게 되면 패배 입니다. 바퀴벌레 포커의 최종 패자는???????? 핑크니트를 착장하고 있는 승연님이네요^^;

마지막 게임: 블리츠
블리츠(Blitz)는 빠른 반응과 언어 연상 능력을 시험하는 스피드 단어 연상 보드게임입니다. 간단한 규칙과 짧은 플레이 시간으로 가족,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즐기기 좋습니다.
테이블 중앙에 있는 카드가 모두 없어졌을 때, 획득한 카드의 장 수가 가장 많은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
<간단 게임 설명> - 선부터 카드를 열어 자기 앞에 모두가 잘 볼 수 있도록 내려놓습니다. - 그리고 시계방향으로 순서대로 카드를 뽑아 자신의 앞에 내려 놓습니다. - 만약 한바퀴를 돌아 자신의 차례가 되었을 때, 자신의 앞에 카드가 이미 놓아져있다면 그 위에 올려 두면 됩니다. - 서로 같은 노란색의 카드가 공개되었으므로 노란색 카드를 가진 두 사람은 상대방의 카드에 씌여진 단어를 빨리 확인합니다. - 상대방 카드와 관련된 단어를 먼저 외칩니다. 먼저 외친 사람이 상대방의 카드를 가져갈 수 있답니다. - 먼저 단어를 외쳐 상대방의 카드를 가져온 사람은 그 카드를 자신의 앞에 뒤집어서 놓습니다.
초간단 게임이란 MC 용은님의 말과 시작한 게임은 1시간이 지나도 끝나지...않았답니다....?! 이번 게임의 꼴찌는 정락님 당첨!

이날의 멋진 플레이를 모두 마치고 지브리 단체샷으로 마무리 해봅니다.

전략과 심리전 모두 완벽했던 명승부 였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소개해드린 게임들 오늘 저녁, 한 판 어떠세요? 다음엔 더 단단히 준비해오겠습니다!

》공연 관람 Crew ‘관크’
안녕하세요! 무대 위에서 피어나는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 '관크' 동호회입니다. 지난 분기 뮤지컬<시라노> 관람에 이어 이번 분기 동호회에서 관람한 뮤지컬은 공정한 투표 끝에 결정된 <알라딘> !
아마 대부분이 스토리를 알고 있는 작품이라 더 기대되는 공연이었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샤롯데씨어터에 입성하였습니다!

오늘의 캐스팅은 강홍석(지니), 이성경(자스민), 박강현(알라딘) 배우님들이었습니다. 특히, 보고 싶었던 배우들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추희선 과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동의 눈물)

참고로 저희의 시야는 아래 사진과 같았습니다. 초점이 표에 꽂혀있지만, 실제 2층에서 내려다본 뷰는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대망의 공연 시작!!
결론부터 말하자면, ✔ 화려한 무대 + 익숙한 넘버 + 배우들의 열연 = 만족도 100%!
볼 거리가 많고 배우들의 열연, 익숙한 넘버를 웅장한 사운드로 들을 수 있어 무척 재밌었고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특히 강홍석 배우의 지니는 뮤지컬을 이끌고 유쾌한 에너지와 감칠맛 나는 애드립으로 공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인상 깊은 배우였어요~! ㅎㅎ 그리고 지니를 만나는 동굴 씬, 알라딘과 자스민의 양탄자 장면 등 화려한 특수효과 덕분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웠던 공연이었어요.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과 함께 이번 분기 동호회 활동기록을 마무리합니다.
좋은 공연을 함께 보고, 여운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다음 동호회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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