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가을 하늘과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10,  e-비즈니스팀 김태성과장님

그리고 e-연구개발팀 배국환대리님 께서 아빠가 되셨습니다.~ 경사스러운 소식을

함께하고자 ()씨에프정보통신 뉴스레터가 기쁜 마음으로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그 현장으로 Let's go~

 

Chapter 1.  김서후군의 아빠가 된 김태성과장 인터뷰

 

 Q. 결혼일자와 간단한 부부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대학교 CC로 서예동아리에서 처음 인연을 맺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의 미모와 천사같은 마음씨에 반해 와이프 신입생 때 부터 만나 9년간의 연애 끝에 2008년 10월 19일에 결혼을 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처음부터 '서로 존중하자'라는 의미로, 존칭을 사용해 지금까지 존칭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 마음 그대로 영원히 서로 존중해주며, 알콩달콩 예쁘게 살고자 합니다.

 

▶ 결혼사진, 보라카이 신혼여행에서 그리고 아가와 함께한 태교 여행.

 

Q. 아가의 한글 이름과 한자 이름의 뜻풀이 부탁드립니다.

 

김서후 (金 諝 侯)

- 슬기로울 서, 제후 후(슬기로운 제후) 슬기로운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의미로 지었습니다.

Q. 아가의 태명은 무엇이였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복만이 (복 많이많이 받으라고 지었습니다.)


Q. 아가가 태어날 당시 느끼셨던 것들이 있다면?

여자는 대단하다. 가슴이 벅차고 감동받았습니다. 탄생의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Q. 아빠가 되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책임감이 많이 들고,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확실히 형성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귀여운 아기의 아빠라는 사실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아기가 참 사랑스럽습니다.

 

Q. 앞으로 아들 서후가 어떻게 자라주었으면하고 바라신가요?

건강이 우선이며, 인성이 올바른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이왕 공부까지 잘하면 좋겠지만요~^^;;

Q. 사랑스러운 서후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Chapter2.  배소영양의 아빠가 된 배국환대리 인터뷰

 

 

Q. 결혼일자와 간단한 부부소개 부탁드립니다.

 

2010년 여름, 미니홈피에 올라온 와이프의 사진을 보고 반하여, 꾸준히 연락을 하며 교제를 시작해 우여곡절 끝에 2011년 5월, 부부의 연을 맺고 사는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동갑내기이기 때문에 싸우고 다툴 때도 있지만,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제 갓 태어난 아이로 인해 더 행복한 부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연애시절, 아내와 그리고 나의 아기와 함께 in 해남 땅끝마을

 

Q. 아가의 한글 이름과 한자 이름의 뜻풀이 부탁드립니다.

 

배 소영 ()

- 아름다운옥 소, 물이름 영 (소영) 으로 지어 주었습니다.

 

Q. 아가의 태명은 무엇이였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경연(아내) 고마워'의 줄임말로 오곰이로 불렀습니다.

 

Q. 아가가 태어날 당시 느끼셨던 것들이 있다면?

 

어떻게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그 순간의 느낌을 말로 표현하기는 무리고, 비유로 표현하자면 '로또 대박 맞았을 때'의 기분인 것 같아요.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갔는지 모를 정도로 좋았어요.

 

Q. 아빠가 되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아가를 볼 때마다 행복합니다. 아가가 너무 좋네요.

 

Q. 앞으로 딸 소영이가 어떻게 자라주었으면하고 바라신가요?

 

우선 건강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에 도전해서 성공하는 소영이가 됬으면 좋겠구요.

 

Q. 사랑스러운 소영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서후왕자님과 소영공주님, 아빠의 바람 만큼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자라길

씨에프정보통신이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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