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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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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크로스 제 6회 연구발표회 안녕하세요? 싸이크로스 입니다. 역대급 무더위로 보낸 8월도 어느덧 지나갔는데요! 다들 복날에 삼계탕은 드셨나요? :) 휴가철이라 어수선했던 분위기에도 연구소의 금요세미나는 어김없이 진행되었답니다! / 지난달부터 금요세미나가 팀 체제로 진행되는 점 기억하시나요? 이번 금요세미나 역시 팀 체제로 진행되었는데요, 각 팀의 의견을 모아 만들어진 다양한 발표 주제로 눈을 뗄 수 없었던 8월의 금요세미나, 함께 보실까요? / 제일 먼저 시스템 팀의 ‘강지현’ 대리님이 Sycros SMS 모니터링이라는 주제로 발표해주셨습니다! 지난 주제는 Sycros EMS v3.5와 Sycros SMS v4.0의 기능 비교였는데요, 이번 주제는 그중에서도 모니터링 기능을 위주로 2021년에 가장 좋은 모니터링 중 자주 꼽히는 제..
싸이크로스 제 5회 연구발표회 안녕하세요? 싸이크로스 입니다. :D 본격적 무더위의 시작이지만 초록빛이 아름다운 7월, 7월의 금요세미나는 어땠을까요? / 지난달 금요 세미나와는 다르게 이달 금요 세미나는 팀 체제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팀 체제로 세미나를 준비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뜨거운 여름, 태양을 닮은 열정의 연구소는 이번 금요 세미나에서도 열정을 보여주었답니다 :D 새롭게 바뀐 현장, 함께 보실까요? / 제일 먼저 시스템 팀의 ‘배국환’ 차장님께서 발표 해주셨습니다. 기존 제품인 Sycros EMS v3.5와 Sycros SMS v4.0을 비교 분석하셨는데요, 구성도와 기능을 비교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기존 제품에서 변경되거나 추가된 점을 비교하여 설명해주셔서 다시 한 번 기존 제품과 ..
싸이크로스 제 4회 연구발표회 안녕하세요? 싸이크로스 입니다 :D 여름이 부쩍 가까워졌음을 느꼈던 6월, 어느덧 마지막 주 금요일이 찾아왔네요. 이번 달도 역시 열정 가득한 연구소답게 치열한 경쟁이 있었는데요, 그 중 선정된 TOP3 직원 분들의 발표를 소개 합니다! 지난 달 발표 MVP로 선정됐던 ‘임가현’ 사원! 이번 발표에도 순위권에 든 패기가 가득한 신입입니다! 디자이너답게 색채를 이용한 심리 마케팅에 대해 발표해주었는데요, 색이 인간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와 다양한 마케팅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답니다. 거기에 어도비 컬러의 접근성 도구를 사용해서 색맹이어도 어렵지 않은 색조합 방법도 소개했답니다. 한국의 경우 남성 5.9%, 여성 0.44% 정도가 하나 이상의 색각 이상을 가지고 있다 하니, 다양한 점을 고려..
싸이크로스 제 3회 연구발표회 안녕하세요? 싸이크로스입니다 :) / 5월답지 않게 봄비가 유난히 많이 왔던 5월, 5월 금요세미나는 어땠을까요? 이번 세미나에는 어떤 직원이 눈에 들어왔을지? 그 현장 한번 살펴볼게요! / 요즘 떠오르는 업무용 메신저 서비스 ‘슬랙’을 소개한 ‘이준노’ 사원! 국내 직장인 과반수가 업무용 메신저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데 최근 카카오가 업무용 메신저 ‘카카오웍스’를 내놓았죠! 요 두 가지를 비교하면서 슬랙의 장단점을 설명해주었답니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를 지향하는 기업이 늘어가면서 기업 간과 구성원 간 언택트 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대안으로 메신저 기반 협업 툴이 대세라고 해요! 아무래도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니까요. 과연 싸이크로스와 맞는 서비스는 어떤 것일지 고민해..
싸이크로스 제 2회 연구발표회 안녕하세요? 싸이크로스입니다 :) 따뜻한 봄 날씨에 나른할 법한데도 뜨거운 학구열로 불타올랐던 4월 금요세미나가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 가장 돋보였던 직원들 위주로 세미나 현장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이번 세미나를 준비한 직원들이 참 많았는데 그 중 가장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신 ‘이준호’ 부장님! ‘웹 스프링’이란 주제를 들고 오셨는데요, 웹 스프링이란 프로젝트를 개발할 때 필요한 수많은 라이브러리를 집약체 형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이랍니다. 요 웹 스프링을 이용해 손쉬운 개발 환경을 만들어서 수 많은 라이브러리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데 이번에 개발하는 제품에서 적용하면 한 층 더 편리한 개발 환경이 될 것 같습니다! 이준호 부장님에게 바통터치 받은 ‘윤소연’ 사원! 웹 스프링을 실제로 적..
싸이크로스 제 1회 연구발표회 안녕하세요? 싸이크로스입니다 :) 지난 2월 26일 싸이크로스 연구소에서 IT 트렌드 및 기술 지식에 관해 서로 공유하는 연구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 나만 알고 있기엔 너무나 아까운 정보와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되는 기술 등을 여러 직원들과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는데요! /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여는 싸이크로스 ‘연구발표회' 지금부터 그 현장을 한번 보실까요? / ‘연구발표회’의 첫 포문을 연 ‘이준노’사원! 이번에 발표한 주제는 ‘모바일 지원을 위한 기술’로 IT 신기술에 대한 트렌드를 소개했답니다! / 최근 모바일 환경이 커짐에 따라 웹(Web)보다는 앱(App)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요. 아무래도 앱이 웹보다는 더 빠르고 편해서 그렇겠죠? 그래서 이를 보완하는 신기술이 생겼는데 그..
SW컨설턴트의 개발이야기, 열여섯번째.SW개발과 빨리빨리 문화의 저주(개발문화 시리즈3) 이번에 다룰 개발문화 이야기는 '빨리빨리 문화'다. 일을 빨리 하자는게 나쁜 건 아니다. 오히려 이런 '빨리빨리 문화' 덕분에 우리나라가 짧은 기간에 성장했을지도 모른다. 더 짧은 시간에 똑 같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은 경쟁력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산업분야에서 '빨리빨리 문화'의 혜택을 입었고, 관련 노하우도 많다. 그런데, 이런 '빨리빨리 문화'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독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시제품은 빨리 만드는데 본제품을 완성하는데는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리며 품질도 떨어지고 시간이 흐를수록 유지보수가 무척 어려워져서 제품을 포기하는 경우도 흔하다. 상황을 수습하지 못해, 회사의 종말로 이어질 때도 있다. 유독 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빨리빨리..
SW컨설턴트의 개발이야기, 열다섯번째.부실한 공유문화를 지배하는 개발자의 심리 (개발문화 시리즈2) 본격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문화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첫번째는 ‘공유의 문화’다.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부실한 공유 문화는 많은 부작용의 원천이다. 여러 사람과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 따른 장점은 여러가지다. 다양한 시각을 가진 이들의 의견이 반영되면서 프로젝트 리스크가 감소되는 건 물론 개발자는 자신이 해왔던 과거업무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반대로 공유문화가 부실한 회사는 왜곡된 의사결정으로 프로젝트 리스크가 커지고, 아키텍쳐나 제품은 뒤죽박죽이 되는 경우가 많다. 개발자는 자신이 과거부터 해온 일들에 발목이 잡혀 고참이 되도 유지보수에 바쁘고 신참에게 일 시키기도 어렵다. 본인 스스로 고급개발자로 성장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하겠다. 개발자가 수백명, 수천명인 회사나 개발자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