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씨에프정보통신 임직원 모두는 바람과 향나무, 미인과 물, 돌이 많아  삼무오다(三無五多) 의 섬으로 불리우는 울릉도를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창립 후 15년동안  앞만 보고 달려 온 씨에프정보통신 임직원 모두에게 몸과 마음의 쉼표가 되는 여행이 이었으며 자연이 주는 새로운 풍경을 바라봄과 동시에 새로운 눈을 가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울릉도에서의 씨에프정보통신을 소개합니다!

 

 

 

강릉 묵호항의 아침 - 이곳에서 울릉도로 통하는 여객선이 출발합니다.

 

 

 

울릉도 통구미 마을의 거북바위 - 거북이 얼굴이 보이시나요? ^^

 

 

태하의 황토구미 - 짠맛, 매운맛, 쓴맛, 단맛 등의 아홉가지 맛이 난다는 황토가 있어 황토구미(黃土邱眉)라 불리웁니다. 절벽을 따라 이어진 아찔한 산책로.

 

 

 

황토구미에서 바라 본 울릉도의 바다입니다. - 그  어떤 수식어도 모자란...

 

 

막강 영업력을 자랑하는 영업부 입니다.

 

 

 

 

고객이 만족할때까지! 최강기술 기술지원부~

 

 

Sycros를 탄생하게 한  핵심 브레인,  연구소 입니다.

 

 

 

씨에프정보통신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  경영지원부 ~~

 

 

 

씨에프정보통신의 수장이신 최형태 사장님!

 

 

내수전일출전망대 - 저동항의 아름다운 비경입니다.

 

 

 

봉래폭포-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물줄기

 

 

 

바다에서 먹는 회의 맛이란 ^^

 

 

 

 

 

2박3일 이라는 짧은 여정이었지만 우리 모두에게 남겨진 사진만큼이나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험하다던 동해바다의 파도 조차도 이번 일정동안은 내내 고요했으니깐요~

시간은 붙잡을 순  없지만 기억할 수는 있습니다.

오늘도 씨에프정보통신 모두는 좋은 기억을 안고서  앞으로의 시간을 위해 열심히 또 열심히 전진합니다 ^^

 

 

 

 

 

 

 

 

Thanks To. 사진 촬영을 해주신 조성준차장님, 이희영과장님, 이무호과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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