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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환경이 변화하는 속도와 싸이크로스가 진화하는 속도는 같다!"

 

Sycros의 두번째 광고가 제작되었습니다.

고객 IT 환경에 최적화된 IT 인프라 자원의 통합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Sycros의 핵심 기능을 부각하고 통합대시보드의 관제 이미지를 사용한 직관적인 제시를 통하여 빠르게 바뀌고 있는 IT 환경의 변화에서도 뒤쳐지지 않는 Sycros의 기술력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주)씨에프정보통신은 앞으로 지속적인 광고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고객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자신문 2013년 7월 1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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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씨에프정보통신 임직원 모두는 바람과 향나무, 미인과 물, 돌이 많아  삼무오다(三無五多) 의 섬으로 불리우는 울릉도를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창립 후 15년동안  앞만 보고 달려 온 씨에프정보통신 임직원 모두에게 몸과 마음의 쉼표가 되는 여행이 이었으며 자연이 주는 새로운 풍경을 바라봄과 동시에 새로운 눈을 가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울릉도에서의 씨에프정보통신을 소개합니다!

 

 

 

강릉 묵호항의 아침 - 이곳에서 울릉도로 통하는 여객선이 출발합니다.

 

 

 

울릉도 통구미 마을의 거북바위 - 거북이 얼굴이 보이시나요? ^^

 

 

태하의 황토구미 - 짠맛, 매운맛, 쓴맛, 단맛 등의 아홉가지 맛이 난다는 황토가 있어 황토구미(黃土邱眉)라 불리웁니다. 절벽을 따라 이어진 아찔한 산책로.

 

 

 

황토구미에서 바라 본 울릉도의 바다입니다. - 그  어떤 수식어도 모자란...

 

 

막강 영업력을 자랑하는 영업부 입니다.

 

 

 

 

고객이 만족할때까지! 최강기술 기술지원부~

 

 

Sycros를 탄생하게 한  핵심 브레인,  연구소 입니다.

 

 

 

씨에프정보통신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  경영지원부 ~~

 

 

 

씨에프정보통신의 수장이신 최형태 사장님!

 

 

내수전일출전망대 - 저동항의 아름다운 비경입니다.

 

 

 

봉래폭포-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물줄기

 

 

 

바다에서 먹는 회의 맛이란 ^^

 

 

 

 

 

2박3일 이라는 짧은 여정이었지만 우리 모두에게 남겨진 사진만큼이나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험하다던 동해바다의 파도 조차도 이번 일정동안은 내내 고요했으니깐요~

시간은 붙잡을 순  없지만 기억할 수는 있습니다.

오늘도 씨에프정보통신 모두는 좋은 기억을 안고서  앞으로의 시간을 위해 열심히 또 열심히 전진합니다 ^^

 

 

 

 

 

 

 

 

Thanks To. 사진 촬영을 해주신 조성준차장님, 이희영과장님, 이무호과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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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꼭 알아야 할 규칙이 하나 있다. 바로 "1:10:100 rule"이다.


성숙한 개발문화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전 직원들이 진정으로 그 의미를 알고 있고 실행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크고 작은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회사 임직원들은 그 의미를 모르거나 알고 있어도 단어의 의미로만 알고 있고 진정으로 깨우치고 있지는 못하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서 발생하는 많은 비효율과 문제들이 바로 여기서 출발하는 것이다.


그 1:10:100 rule을 설명한 그래프가 아래에 있다.

 

 



 

 

요구사항이 스펙을 작성하면서 바뀌면 "1"이라는 비용이 들지만 고객에게 전달된 다음에 바뀌면 "368"배의 비용이 들어간다.

요구사항이든 설계든 한단계 뒤에서 고치게 될 경우 2~5배의 비용이 들어가서 시간이 흐를수록 비용은 기하급수로 증가를 한다.


따라서 기획이 제대로 되어야 하고 분석 설계가 적절하게 잘되어야 하며 한창 개발중에 기획이 바뀌거나 요구사항이 바뀌면 그 수정 비용은 엄청나다는 것을 알야 한다.


말은 쉽지만 이를 진정으로 꺠닫고 실천하는 회사나 개발자를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실 개발자들은 기획에서 정확한 요구사항을 주지 않는 다거나 나중에 요구사항을 바꾼다고 불평이 많다. 하지만 많은 경우 불평은 하지만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은 별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상황이 그러니 분석, 설계를 제대로 하지 않고 대충 개발하다가 나중에 바꿔달라고 하면 또 대충 받아들여서 개발하고 이런 악순환을 반복하곤 한다.


이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여러 방법론이 나오기도 하고 최근에는 Agile이 각광을 받고 있지만, 이런 방법론이나 기법으로는 이를 해결할 수는 없다. 정공법외에는 방법이 없다. 기획을 제대로 하고 분석 설계를 효율적이고 적절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그 과정에서 모든 관련자가 책임을 지고 검토를 해서 문제가 없게 해야 하면 나중에 딴소리를 하거나 바꿔달라고 하면 안된다. 정말 중요한 변경 요청이 아니면 다음 버전으로 미루는 것이 좋은 전략이다.


전 임직원이 1:10:100 rule을 진정으로 깨닫고 있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히 있다고 할 수 있다.


 

 

출처 : 소프트웨어 경영/공학 컨설턴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by 전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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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홍근 2013.07.25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에프정보통신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격려하고 또 도와드리고

    무궁한 성장을 위한 마음을 담아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창립 15주년을 축하하며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정보화추진처장 김홍근 드림

    • (주)싸이크로스 2013.07.29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홍근 처장님~ 축하 말씀 감사드립니다. ^^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저희 직원 모두 한단계 더 도약하여 발전된 기술력과 고객 서비스로 찾아 뵙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세요! ^^

 

  

 

 

메이저텍㈜(대표이사 임창근)과 ㈜씨에프정보통신(대표이사 최형태))은 상호 업무 협력차원의 공동마케팅 및 판매를 위한 제휴협정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메이저텍㈜는 지난해 13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중견 IT업체로 주 사업분야는 NBU(백업) Appliance, 보안제품 및 솔루션 그리고 금융권 망분리 가상화 솔루션으로 공공 및 기업에 두루 영업력을 과시하고 있다.

외산 솔루션 의존도 및 상생협업의 일환으로 외산 제품보다 우수하고 유지보수지원이 수월한 국산솔루션 판매에 주력하고자 정책을 수립하였고 이에 당사와 협업을 결정하게 되었다.

조인식에는 양사의 대표이사는 물론 기술 및 영업의 핵심관계자 전원이 참석하였고,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대안과 운영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교환 및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또한 장기적인 파트너쉽이 유지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 되었다.

양사는 앞으로 산업 전반의 기업 및 기관들이 최적의 솔루션을 합리적인 예산으로 도입/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 통합관제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메이저텍과 같은 우수한 협력사들과 함께 강력한 영업력 및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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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cros Event Center는 문자(SMS), 전화(VMS), 이메일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이벤트를 통보하는 기능을 한다. Sycros Event Center 사용하면 서버 관리자가 부재중일 때 발생하는 이벤트를 통보 받을 수 있어서 장애 발생을 신속히 파악하여 처리할 수 있다. Sycros Event Center가 실행 중일 때 발생하는 이벤트는 Sycros Console에서 설정한 이벤트 통보 조건에 따라서 서버 관리자에게 통보, 서버 점검 또는 고장 등이 발생했을 때에는 예외로 등록하여 통보를 하지 않도록 설정 할 수도 있다.

 

 

1. 화면구성

 

Sycros Event Center은 크게 “메뉴” 와 “작업” 창 그리고 “메시지” 창으로 구성된다.

  -메뉴 : 이벤트 예외처리, 통보 설정, TTS 단어 설정 메뉴 등을 제공 한다.

  -작업 : 이벤트 뷰, 이벤트 예외처리 창 등이 위치하는 영역이다.

  -메시지 : Sycros Event Center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정보, 에러 등의 메시지가 표시된다.

 

 

 

 

 

 

 2. 통보 설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통보하기 위한 설정을 할 수 있다. SMS, VMS, 이메일, 음성 방송 등의 통보 방법을 설정할 수 있고,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사용자 정의 파일을 실행하거나 Sycros ITMS으로 연동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n  SMS : SMS로 통보할 때 사용할 서비스 선택 및 속성을 설정, 회신 번호 항목은 통보된 SMS의 보내는 번호로 표시

n  VMS : VMS를 통보할 때 사용할 서비스 선택 및 속성을 설정

n  이메일 : 이벤트를 이메일로 통보하기 위해 필요한 메일 서버정보, 메일 서버에 로그인 하기위한 계정 정보, 메일 내용 등을 설정

n  음성 방송 : 음성 방송은 등록된 음성 파일을 조합하여 재생하는 방법과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해서 재생해주는 TTS로 구분

n  사용자 정의 : 사용자 정의 기능을 실행, 파일 이름과 인수를 설정하면 이벤트 발생 시 해당 파일을 실행

 

 

 

 3. 이벤트 예외처리

 

서버 점검 또는 정기적인 PM 등을 이유로 발생한 이벤트를 통보하지 않아야 할 때에 이벤트를 예외처리 하도록 등록해서 이벤트를 통보하지 않을 수 있다.

n  예외처리에서 제공하는 주요 기능 

  -특정일에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사용자에게 통보하지 않을 수 있다.

  -매일, 매주, 매월 등 주기적으로 이벤트를 통보하지 않을 수 있다.

  -특정 호스트, 클래스, 인스턴스에서 발생한 이벤트만 통보하지 않을 수 있다.

  -SMS, VMS, 이메일 등 특정 통보 방법으로만 통보하지 않을 수 있다.

  -통보하지 않을 이벤트를 레파지토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놓을 것인지 설정할 수 있다.

  -예외처리 규칙, 목록을 각종 조건으로 필터링 해서 볼 수 있도록 필터 기능을 제공 한다.

  -예외처리 규칙, 목록을 다양한 형식의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4. 예외처리 규칙 관리

 

이벤트를 통보하지 않도록 작업 시간을 예외처리 규칙으로 등록할 수 있다.

 

 

 5. 예외처리 대상 관리

 

예외처리 규칙 별로 통보하지 않을 대상 목록을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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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을 하면서 부딪히는 큰 걸림돌이 있습니다.


"Technical career path가 없다"는 겁니다.

이 말에 바로 무슨 뜻인지 팍 와 닿지 않는 사람은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환경에 이미 익숙해지신 겁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일을 열심해도 위로 올라갈 데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팀장도 되고, 관리자도 되고 다른 직종으로 점점 옮겨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기술과는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뛰어난 기술자들의 보석과 같은 실력을 썩히는 거지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회사에서는 Technical Track과 Management Track를 구분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Track은 완전히 다른 것이고 서로 잘 호환 되지도 않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회사의 소프트웨어 컨설팅을 하면서 Technical career path가 제대로 있는 회사를 거의 접하지못했습니다. Technical career path가 제대로 있다고 하면 CTO급, 이사급까지 차례대로 거쳐 올라갈 수 있는 단계가 정의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영자들은 개발자가 고참이 되면 팀장이 되고 여러 개발자를 거느리고 나중에 부서장이 되고 하는 것이 문제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개발자는 개발을 잘하는 것이고, 관리자는 관리를 잘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개발자는 개발을 관리자는 관리를 해야지요.

그런데, 수평적인 미국의 조직구조에 비해서 수직적인 우리나라의 조직구조에서는 개발자들조차도 고참이 되어서 관리자가 되어서 개발자들을 거느리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힘도 생기고 여태 일한 보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개발자의 탓이 아니고 "Technical Career Path"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관리자가 되지 않고서는 파워를 가질 방법이 없게 됩니다.
이는 Technical Leading하고는 다릅니다. 일반 관리자가 점점 되어가는 거지요.

Technical career path가 보장된 회사에서 엔지니어들은 관리적인 파워가 아닌 기술적인 파워를 갖습니다. 회사의 기술적인 결정에 대한 파워를 가지고 신참엔지니에게서는 기술적인 존경을 받죠. 미국에서는 연봉도 관리자 path보다 더 높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채용을 할 때는  엔지니어와 매니저가 완전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엔지니어는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엔지니어입니다. 엔지니어들은 HR(Human Resource)이슈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언제 그런 이슈를 신경쓰고 개발할 시간이 있겠습니다. 누가 아프고, 휴가가야 하고, 엔지니어 새로 채용해야 하고 그런 것들을 신경쓰고 기술에 집중하기는 어렵겠죠. 엔지니어들은 기술적인 이슈가 개발에 필요한 비즈니스 이슈만 신경씁니다. 사람 다루고 평가하고 하는 귀찮은 일들은 관리자 트랙에 있는 사람들이 해줍니다.

외국의 컨퍼런스에 가보셨지요? 저는 할아버지 엔지니어도 만나봤습니다. 정말 재미있지요. 그런 분도 최신 기술동향 다 알고 정말 엔지니어입니다. 

외국에서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정말로 파워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고참개발자들입니다. 이들을 Chief Engineer, Fellow Engineer, Chief Scientist라고 부르며 회사가 구조조정을 해도 관리자들을 잘라도 이러한 핵심 개발자들은 손을 못 댑니다. 다시 회사가 좋아지면 관리자는 다시 뽑으면 되지만, 이러한 개발자를 다시 키우려면 몇 년이 걸릴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실력이 한 10년 일하면 완전히 바닥나는 것도 아닙니다. 사실 10년 정도까지는 개발은 잘하는 개발자가 될 수 있죠. 그리고 10년 이상이 되면 시야도 넓어지고, 회사의 전략적인 결정이나 중요한 아키텍처를 결정할 수 있는 실력과 경험을 고루 갖추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우리나라에서는 관리자로 만들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내 옛날 직장에서는 "백발이 휘날리도록 개발을 할 수 있는 개발자"를 뽑은 적이 있습니다. Technical career path를 평생 보장하겠다는 것이지요. 이 문구에 감동을 받아서 지원한 개발자도 꽤 많았습니다. 그만큼 많은 개발자들이 관리자로 가기 싫어 한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개발자 혼자 몸부림 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경영자가 Technical career path를 보장하는 것이 회사에 왜 이익인지를 깨닫고 회사에서 제도적으로 만드는 것 밖에 없습니다. 물론 직원이 4,5명 이하인 회사에서는 다들 멀티플레이어이기 때문에 이러한 제도가 의미가 없겠죠. 하지만 조직이 조금만 커지면 분명히 Technical career path를 명확히 해서 최고의 개발자를 키워내야 합니다.


(아래 분들은 Software Engineer들입니다.)

 

 

 

 

출처 : 소프트웨어 경영/공학 컨설턴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by 전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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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에 위치한 고려시대 천불천탑 운주사

통일신라 말기 국토지형을 배의 형상으로 이해한 도선국사는 호남에 산이 드물어 배가 기울어질 수 있음을 염려해 천불천탑으로 배의 균형을 잡아 태평성대를 이루려 했다. 이에 도선국사는 천태산에서 바위를 몰고 와 하룻밤 새 석불과 석탑을 만들었고 마지막으로 와불을 일으켜 세우려 했으나, 새벽닭이 우는 바람에 와불은 미완성으로 남게 됐다고 하는 도산국사 전설이 운주사의 전설로 유력하다.


 

운주사 석탑은 각기 다른 모양, 분위기, 매력을 가졌다. 어느 것 하나 공통점을 찾기 어렵다.  균형이 잘 잡힌 다보탑과 비교해 운주사 석탑은 비례와 대칭이 어정쩡하며, 정교하지 못하다. 하지만 매력 있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양식이기에 운주사의 석탑은 독특하고 기발하다.

 


 

▲운주사 구층석탑

운주사의 여러 탑 가운데 가장 높은 탑으로 탑신 아래를 보면 특별히 기단을 만들지 않고 땅 속에 있는 커다란 바위가 자연스런 기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탑신에는 특이한 형태의 문양이 가득 조각되어 있어 신비로움을 더한다.

 

 

▼운주사 와불

운주사가 간직한 설화의 백미는 와불에 있다. 절에서 왼쪽 능선으로 오르면 천불산 왼쪽 기슭에 와불이 모셔져 있다. 이 와불이 일어서는 날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전설이 있다.

 

 

천 개의 불상과 탑이 있었다는 운주사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 숫자가 줄어 현재 석탑 17, 석불 80

가 남아 있다. 절 규모는 작지만 많은 전설과 사연을 간직한 운주사. 우리나라 어느 사찰에서도 발견 

할 수 없는 특이한 형태의 불상배치와 불상제작 기법은 운주사 사찰만이 갖는 특별한 가치로 현재에도 

평가받고 있다.

 


 봄 향기 아름다운 백제고찰 대원사

천봉산에 자리한 대원사는 신라에 처음 불교를 전한 아도화상에 의해 창건됐다. 아도화상은 꿈속에 나타난 봉황의 예지로 목숨을 구하게 되고 그 봉황이 머문 곳을 찾아다녔다. 석 달 동안 헤매다 봉황알을 품고 있는 땅모양을 찾아내는데 그 곳이 천봉산이었고, 맑은 기운이 샘솟는 곳에 절을 지었다.


 


 

대원사 들어가는 숲길은 매우 아름답다. 좁고 깊은 대원사 가는 길은 풍수적으로 어머니의 자궁길이며,옆으로 흐르는 계곡은 탯줄이다. 경내에 들어서면 `부모불을 만나는데 부모공덕불이다. 앞면은 아버지불이고 뒷면은 어머니불이다. 모두 눈물자국이 나 있다.



대원사는 부모와 인연을 맺었지만 이 세상 빛을 못보고 죽어간 가엾은 어린 영혼인 태아령을 달래기 위한 사찰로도 유명하다. 태아 영혼들을 위로하려는 듯 아기자기한 것들이 대원사에는 많다.

어린 동자들이 쓴 빨간 털모자는 어느 신도가 아기불상이 추워보여 손수 떠서 씌워주기 시작 했는데, 하나로 시작되어 지금은 사찰의 아기불상 모두 빨간 모자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산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천천히 둘러본 운주사, 대원사는 우리 정서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느끼며, 걷을 수 있는 마음 평온해지는 여행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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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정보통신 창립 1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영업부는 공공부문 영업력 강화를 위해 나라장터 제3자 단가등록을 최근 완료하고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3자 단가란 공공기업들이 복잡한 매입 과정을 거치지 않고 주어진 예산 내에서 직접 물품 및 서비스를 단기간에 계약 후 제공 받을 수 있는 편리한 제도로써 신속한 업무추진에 많은 도움을 주는 편리한 기능으로 정착하였다.

당사는 나라장터(조달청) 물품등록을 통해 향후 기존 공공부문 고객의 제품 추가구매는 물론이고 신규 고객이 쉽고 빠르게 당사 제품의 특장점을 조회하고 타사에 비해 기능적으로 우수하면서도 저렴한 SYCROS 제품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제품 구성은 유저 수 및 하드웨어 수량 및 사양 그리고 기반 O/S에 따라 차별화 되어 있다. 특히 당사의 EMS (Enterprise Management System) Framework를 비롯 관제대상 시스템 에이전트(SYSCROS Agent) DB 모니터링 툴로 이뤄지며 각 고객별 환경에 맞게 구성이 용이하도록 세분화된 것이 특징이다.

당사는 이번 SYCROS 모니터링 S/W 3자 단가등록이 그 동안 대형 시스템을 운용중인 공공부문 고객에 맞춰진 영업 패턴에 일대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관제의 필요성이 절실할 수 있는 중소형 관공서 및 공공기관들이 제한된 예산을 알뜰하게 쪼개어 시스템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중요한 IT자원의 효율적 관리라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당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최적의 솔루션을 합리적인 예산으로 도입/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 통합관제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온라인 판매 루트를 지속적으로 발굴,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국산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이 전 산업분야에 전파되어 고가의 외산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데 역점을 두어 자립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자 한다.

 

How-to-Sycros

SYSCROS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는 국가종합전자조달(Government e-Procurement System) 나라장터 (http://shopping.g2b.go.kr) 에서 통합검색 ‘Sycros’ 입력 또는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 항목으로 이동하여 쉽게 접할 수 있다.

(구성 문의 또는 구입 안내는 대표번호 02-579-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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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라의 Customer Service(A/S) 정신은 정말로 환타스틱합니다.

TV가 고장나서 전화하면 수리기사가 바로 달려와서 고쳐주고 갑니다.
핸드폰이 고장나서 서비스센터에 가면 바로 고쳐줍니다.
뭐든지 바로바로 해결이 되죠. 

하지만 미국에서는 좀 다릅니다. 노트북이 고장나면 바로 해결이 안됩니다. 서비스센터에 맡겨도 서비스센터는 단순히 포장만해서 수리공장으로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오래 걸리면 한달이 걸리기도 하고 재수 좋으면 그보다는 빨리 받아 볼 수 있죠.
미국은 땅덩어리가 워낙 커서 가 도시마다 전문서비스기사를 둘 수도 없습니다.
부른다고 쪼르륵 달려갈 수도 없습니다. 비행기타고 몇시간 날아가서 차 랜트해서 또 한참 가야지만 고객을 만날 수 있거든요. 또 고객이 비행기타고 핸드폰 수리하러 갈 수는 없죠.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객이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나서 수시로 개발사의 엔지니어를 불러서 이거 봐줘라, 저거 봐줘라, 이렇게 바꿔달라, 이런 요청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Enterprise Solution들은 유지보수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받지요. 그 종류도 다양하고 서비스도 시스템화 되어 있지요. 물론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하구요.
엔지니어를 부르는 것은 매우 비싸지요. 그리고 유지보수 건으로 개발자를 부른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장애 시 사과 차원에서 개발자가 가서 인사를 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있더군요. 문제를 만든 사람이 와서 사과를 하라는 거죠.
미국에서는 이러한 환경이 제품을 만드는 마인드부터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일단 미국 어디에 파나, 전세계 어디에 파나 컨셉은 거의 같구요. 제품은 문제 생기면 쪼르륵 달려가서 해결해야 하는 형태로 만들지는 안죠. 제품의 품질을 떠나서 마인드가 다르니 접근을 다르게 합니다. 제품의 기능이나 UI에 그러한 마인드가 묻어나고, 개발 문서도 제대로 만들고, White paper도 만들죠. 문제가 생겼는데, 거의 모든 정보가 개발자의 머리 속에 있으면 안되거든요.
물론 고객도 이거 저거 바꿔달라는 요구는 잘 못하죠. 요구가 있다고 해서 다음 버전에 꼭 넣어 달라고 강요도 못하고 그건 개발사가 알아서 할 일이죠.

우리나라의 경우는 사정이 좀 다릅니다. 전국 어디서나 부르면 개발자나 Technical Support Engineer가 달려갈 수 있죠. 오랫동안 그런 서비스에 익숙해져서 고객은 아무 때가 개발사의 Engineer를 부르고, 제품의 기능이나 업그레이드 일정도 좌지우지 합니다. 개발자를 제 종 부리듯 하는 고객도 있습니다. 또 유지보수 댓가는 제대로 받기가 어렵죠. 개발사는 단기적인 이익에 쫓겨서 어쩔 수 없이 고객의 요구를 들어주다 보면 장기적으로 제품의 경쟁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환경에 적응된 제품을 생각하고 만드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Global mind가 떨어지지요.

또 아이러니 한 것은 이러한 고객이라도 외국 제품을 쓰면서는 국내 소프트웨어 회사 대하듯 못한다는 겁니다.

컨설팅을 하면서 만나본 많은 회사들은 국내에서는 꽤 많은 매출을 일으켰는데, 외국에는 팔기가 어려운 제품을 많이 봤습니다. 설치는 꼭 엔지니어가 가서 해줘야 하고, 주기적으로 점검도 해줘야 하고, 고객마다 커스트마이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외국에 팔 경우 그 나라에 서비스조직을 상당히 갖춰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에서는 커스트마이징을 경쟁력으로 내세워서 외국제품과 경쟁했는데, 그로 인해서 더 큰시장으로는 못나가는 거죠. 

결국 마인드를 바꿔야만 됩니다.
고작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 경쟁해서는 구멍가게 밖에 되지 못합니다. 좀 큰 구멍가게는 매출액이 몇백억씩 되기도 하지만, 유지보수에 발목을 잡혀서 수익이 악화되고 회사가 고꾸라지기도 합니다. 구멍가게를 알차게 꾸려가든가,그렇지 않다면 Global하게 경쟁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부터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고 시작하는 제품이 좀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개발자와 회사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작더라도 전세계 사람들이 사용하는 제품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고객이 부른다고 쪼르륵 달려가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고객서비스가 비싼 상품이라고 인식하는 고객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개발자 불러다가 이거 저거 고쳐달라고 해도 된다는 인식이 적어지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개발자들이 많은 수많은 제품이 세계를 호령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출처 : 소프트웨어 경영/공학 컨설턴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by 전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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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씨에프정보통신 영업부 신입사원 김상명입니다.~! 2012년 5월 졸업을 해 올 3월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통계학을 전공하였고 현재 몸상황(?)과는 맞지않게 운동을 좋아해서 대학시절 야구, 골프, 스키등 여러 가지 스포츠를 접하고 나름 운동을 많이 하였는데 몸은 왜 점점 커지는지 모르겠네요...ㅎㅎㅎ 많이 먹어서 그런가봐요... 

 

2. 씨에프정보통신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Simple! Small??? 간결하고 작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처음에 회사에 면접보러 왔을 때 느낀점입니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ㅎ Sycros란 제품이 회사 임직원분들의 노력의 결정체며 순수 자사기술로 탄생된 아이라는 걸 안 순간 다시 느끼게 됐어요. Simple, Small 이지만 Strong 이라는것을요.ㅎㅎ 

 

3. 현재 배우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현재 저는 영업부서에서 전반적인 영업업무를 배움과 동시에 Sycros 제품에 대해서 배우고 열심히 복습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언변과 고객 관리 능력이 있어도 제품에 대해 무지하다면 영업을 할 수가 없겠죠??? 그래서 현재는 제품에 대한 공부와 함께 영업전반적인 업무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4. 본인의 매력포인트는?


글쎄요... 저의 매력포인트라...얼굴아닐까요???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의 매력포인트는 언제어디서나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이 저의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머님들께서 많이들 좋아하시더라고요! ㅎㅎㅎ


5. 주말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주말이라... 생각만해도 좋네요. 제가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주말엔 친구들과 많이 보내요. 친구들과 만나서 하는 것은 다르지만 요즘 같은 때는 날도 많이 풀리고 해서 야구 캐치볼을 많이 해요~ 그리고 다들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크린골프에 가서 친목도 다지고 골프연습도 한답니다.

 

6. 특별히 좋아하시거나 관심있는 분야가 있으신가요?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 중에서도 큰 배기음과 함께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스포츠 쿠페에 대한 관심이 높았어요. 운전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가끔씩 그 부왕~~~부왕~~~~하는 배기음은 저의 귀를 즐겁게 하기까지 하거든요. 그래서 나이가 많이 들어도 자동차 전용 트랙에서 스포츠 쿠페를 친구들과 같이 운전하는 것이 저의 작은 꿈이랍니다.ㅎㅎㅎ 


7. 앞으로의 계획과 비젼에 대해 말해주세요.

 

앞으로 영업의 달인이 되겠습니다. 굉장히 식상하고 유치하죠?? ^^ 하지만 이 유치한 목표가 저 개인적으로는 쉽게 달성하기 어려운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노력도 많이 해야 될테고요... 하지만 이를 두려워하지 않고 천천히 배우고 발전하여 앞으로 씨에프정보통신이 한단계 더 발전하고 커나가는 데에 이바지 하고 싶어요.


8. 팀원들에게 한마디

 

선배님들!!! 영업부 막내 김상명 입니다. 아직은 처음이라 부족한 점도 많지만 이쁘게 봐주셔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월2일부터 기술지원부의 새로운 팀원이 된 김정환입니다.

이제 4개월 차로 갓 수습이 끝난 풋내기 신입사원이지요. 취미는 운동이고 특기는 노래방 분위기 띄우기랍니다. 노래방 같이 가시면 트로트 가수를 보실 수 있습니다.(웃음)

 

2. 씨에프정보통신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처음 면접을 보러 회사에 왔을 때는 조금 조용한 느낌이 드는 회사였어요. 자리는 많은데 사람들은 없어서 무척 궁금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프로젝트로 파견을 나가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만큼 열심히 바쁘게 일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겠죠? 입사한지 3개월이 지났지만 별로 뵌 적이 없어요... 그런 면에서 회식 자리는 좋은 것 같아요. 한번도 못 뵈었던 분들을 한자리에서 뵐 수 있었어요.(웃음)


3. 현재 배우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직접 고객 분들을 만나면서 제품을 요구에 맞게 구축하고 문제점은 해결해야하는 것이 저희 부서의 일이기 때문에 현재 우리 회사의 대표적인 제품인 Sycros를 고객사의 요구에 맞게 구축하는 방법과 실제 업무에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4. 본인의 매력 포인트는?

 

음.. 제가 생각하기론 밝은 인상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데 친구들이 말하기를 4차원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 매력은 제가 잘 모르겠어요. 나중에 그 매력을 알게 되시면 저에게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주말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아무래도 잠이 최고인거 같아요. 토요일엔 주로 오전까지 쉬는 편이고 약속이 있으면 오후로 잡아요. 일요일엔 아침에 족구모임이 있어서 족구하고 나서 운동한 만큼 맛있게 점심을 먹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살이 찌는 경우가...^^;; 오후에는 아카펠라 모임에서 곡 연습을 한답니다. 그리고 또 저녁을 폭풍흡입.. 이래서 제가 운동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건가 봅니다.(웃음)


6. 특별히 좋아하시거나 관심 있는 분야가 있으신가요?

 

음악을 참 좋아해요. 대학교 때도 노래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드럼, 기타, 키보드 등 다양한 악기도 다뤄봤었고 반주에 맞춰서 노래를 부르며 화음을 쌓는 것도 많이 했었습니다.

듣는 것도 무척 좋아해서 브라운아이드 소울, 김범수 콘서트 등도 많이 보러 다닌답니다.

이번에 조용필 19집 일부가 공개 되었는데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7. 앞으로의 계획과 비젼에 대해 말해주세요.

 

현재는 일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과 업무를 빠르게 습득해서 조금 더 회사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관련 자격증도 취득해서 보다 나은 엔지니어로써 역량을 키워나갈 생각입니다. 목표는 한 분야에서 확실하게 입지를 굳힐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8. 팀원들에게 한마디

 

제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열심히 배워서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르는 것 차근차근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술지원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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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싸이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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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시스템 통합관제와, 무선랜망 통합관제를 다수의 고객들에게 수년간 서비스하며 노하우와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획기적이고 직관적이며 customizing이 가능한 Sycros 차세대 대시보드를 출시 및 성공적으로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차세대 대시보드는 IT자원의 효과적인 성능/장애 관리 툴로써 사용 고객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 요소로써 자리를 잡았으며 특히 전산관리요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에 당사는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추가 기술 개발 및 운영 노하우 확보를 통한 지속적 업그레이드를 통해 통합 관제 솔루션 분야 제1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합니다.

 

시스템 통합관제

<시스템 통합관제 메인 화면>

시스템 통합관제 대시보드 메인화면은 한눈에 모든 정보가 직관적으로 표시되며 장애 발생시 문제점의 종류 및 장애 발생 위치를 쉽게 인식하고 그에 따라 운영자가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끔 인터페이스가 사용자 편의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통합관제

<Server 통합관제 화면_1>

 



<Server 통합관제 화면_2>

서버 통합관제는 주요 업무 그룹의 호스트에 대한 상세 성능 관제 업무를 가능하게 하며 아이콘 클릭 시 해당 서버화면으로 변경되어집니다. 또한 실제 전산실 구성을 이미지화하여 모니터링 합니다. 서버내의 시스템 장애 발생시 해당 랙에 장애를 표시하며 장애 발생의 랙 위치 및 이벤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소화설비, 항온항습기, 누수센서, UPS의 장애표시가 가능합니다.

 

 

 

통합관제


<Network 통합관제 화면>

Network 통합관제는 센터 및 각 분사의 네트워크 연결 구성도를 표시 합니다. 장애 발생시 해당 아이콘의 색상이 변경되며 이를 통해 장애를 즉시 확인 할 수 있고 구성도 클릭 시 내/외부망의 장비 리스트와 장애 현황 팝업이 제공됩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진일보한 디자인과 맞춤형 컨셉의 도입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 하고 시스템 장애/성능 모니터링 분야에서 IT자원관리 및 ITSM에 이르기 까지 전산환경의 효율적 운영 및 감시체계를 확고히 하는데 더욱 발전된 제품과 서비스를 도입 및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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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KT의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 Ucloud Biz (유클라우드 비즈)" 에 자사의 VM 모니터링 제품인 "Sycros for Cloud System" 이 서비스 · 공급 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 환경 내 시스템의 자원 관리, 성능 감시, 각종 로그 감시 및 분석, 보고서 작성과 장애 관리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편리하고 손쉬운 인프라구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원하는 기업에게 반드시 필요한 " Ucloud Biz" 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Sycros를 만나보세요. 혁신적인 비용과 신속한 확장성으로 비즈니스의 경쟁력이 높아 질 것입니다자세한 상품소개 및 신청은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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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

 

봄날의 설레임, 매화꽃 어울림, 하나되는 우리!

 

올해로 열여섯번째를 맞는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는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성장하여

축제기간(9) 70만명, 매화개화기간(1개월)에는 약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어 매화향 그윽한 매실의 본고장 광양은 명실공히 전국 명소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 행사명 : 16회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

- 슬로건 : 섬진강 광양매화, 그윽한 향기속으로!

- 주제 : 梅花, 꽃으로 향기로 삶을 힐링하세요

- 기간 : 2013323~ 31(9일간)

- 장소 : 市 전역 (주무대 섬진마을)

- 주관/주최 :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위원회/광양시

- 출처 : http://www.gwangyang.go.kr/gymaehwa/

 

 

 

[14구례산수유꽃축제]

 

꽃들이 꿈꾸는 산수유꽃축제

 

봄이 왔습니다.

지리산자락을 노오랗게 물들이며

희망처럼 산수유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합니다.

노오란 산수유꽃은 봄입니다.

 

 

- 행사명 : 14 구례산수유꽃축제

- 주제 :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

- 기간 : 2013329~ 31(3일간)

- 장소 :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 온천지구 일원

- 주관/주최 : 구례군축제추진위원/구례

- 출처 : http://sansuyu.gurye.go.kr/sanflower/

 

 

 

 

[51진해군항제]

 

벚꽃도시가 4월1부터분홍빛벚꽃물결로술렁인다.

 

진해 군항제는 지난 1952413, 우리나라 최초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북원로터리에 세우고 추모제를 거행하여 온 것이 계기가 되었다.

충무공의 숭고한 구국의 얼을 추모하고 향토문화예술을 진흥하는 본래의 취지를 살린 행사와 더불어 문화예술행사, 세계군악페스티벌, 팔도풍물시장 등을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축제로 군항제 기간 동안 2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5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 규모의 축제로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 행사명 : 51진해군항제

- 주제 : 벚꽃과 군악의 만남

- 슬로건 : 벚꽃낭자, 군악청년을 만나다!

- 기간 : 201341~ 10(10일간)

- 장소 : 로터리 등 진해구 일원

- 주관/주최 : 군항제축제위원회 /창원시

- 출처 : http://gunhang.changwon.go.kr/2013/main.jsp

 

 

 

[9회 한강여의도 봄꽃축제]

 

한강여의도봄꽃축제가 여러분의 마음에 작은 쉼표를 드립니다.

 

매년 따뜻한 봄기운이 살포시 느껴질 때면 여의도에서는 우리나라 제주도가 원산지인 왕벚나무 1,641주를 비롯, 진달래,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말발도리 등 1387,859주의 봄꽃이 만개해 넓게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봄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200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9번째 맞이하는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는 도시 속에서 한강과 벚꽃, 그리고 사람의 아름다운 몸짓이 조화를 이루어 매년 많은 상춘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제적인 문화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행사명 : 9회 한강여의도 봄꽃축제

- 주제 : 2013 꽃들에게 사랑을, 당신에게 힐링

- 기간 : 2013412~ 18(7일간)

           (봄꽃 개화시기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장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 출처 : http://tour.ydp.go.kr/Story/st_toursch_view.asp?idx=105&pid=02

 

 

  • [31제주유채꽃큰잔치]

  •  

  • 바람에 취한 유채꽃 길 사이로

  •  

    봄이 오면 제주도 전역을 노랗게 물들이는 유채꽃. 한데 어우러져 피어있는 유채꽃은 보는 이마다 감탄사를 유발할 만큼 장관을 이룬다.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칭송하기 위해 마련된 유채꽃잔치는 제주의 푸른바다,

    길옆의 돌담 그리고 노란 유채꽃의 세 가지 색이 어우러져

    연인에게는 사랑을, 가족들에게는 꿈을 주는 축제이다.

     

     

    - 행사명 : 31제주유채꽃큰잔치

    - 기간 : 2013419~ 21(3일간)

    - 장소 : 우도면 일대/제주 우도 유채꽃 마을

    - 주관/주최 : 제주시관광축제위원회

    - 출처 : http://udo.invil.org/travel/festival/udo_festival/contents.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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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cros ETL◆

    Sycros ETL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는 각종 데이터를 한곳으로 통항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통합하는 유틸리티입니다. 데이터베이스 또는 파일에서 데이터를 읽어서 지정한 데이터베이스에 통합하여 저장할 수 있습니다.

     

     

    Sycros ETL의 프로세스 흐름은 아래와 같이 구성됩니다.

    1단계 : 데이터베이스 또는 파일에서 데이터를 읽어온다. 읽어온 데이터는 컬럼명과 내용으로 구성되어 입력 데이터로 사용한다.

    2단계 : 입력데이터를 가공하는 방법을 정의한다. Join과 Merge 두 개의 가공 방법을 제공한다.

    3단계 : 가공된 데이터를 저장할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을 정의한다.

     

    작업 등록 프로세스

    1. 스케줄 등록

    데이터의 입력, 가공, 출력을 수행하기 위한 스케줄을 등록한다.

     

     

    2. 데이터베이스 연결 관리

    작업을 등록할 때 사용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입력한다.

     

     

    3. 작업 등록

    입력 데이터를 가공하여 출력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작업 정보를 설정한다.

    작업 속성 창에서 입력 데이터, 출력 데이터베이스, 가공하는 방법을 설정할 수 있다.

     

     

     

    4. 데이터 가공 방식

    * Join 방식 : 2개 이상의 입력을 key로 Join하여 출력하는 방식이다. 즉, 입력 데이터에서 필요한 컬럼만 선택하여 출력할 수 있다.

     

     

     

    * Merge 방식 : 1개 이상의 입력을 동일한 형식의 컬럼으로 출력하는 방식이다.

     

    * 출력하는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서 통합하여 대시보드에 연동하거나, 이벤트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원하는 데이터를 SYCROS ETL로 통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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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Vista가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Windows7이 나온다고 하더나 이제는 Windows8이 출시될 것이라는(지금은 출시되었습니다.) 얘기가 떠돌고 있습니다.

    아이폰4도 출시된지 알마 안된 시점에서 아이폰5가 출시될 것이란 얘기가 나왔습니다. 어쩔 때는 이것이 진짜인지 그냥 루머인지 구분이 안되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Windows7이 출시됨과 동시에 또는 이미 그 이전에 Windows8은 시작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는 끊이 없이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새로운 요구를 더이상 담을 수 없는 시점이 오게 됩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의 아키텍쳐도 끊이 없이 발전하게 됩니다.

    지금의 소프트웨어가 새로운 요구를 더이상 담을 수 없는 그릇이 되게 되면 이미 상당히 늦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 생길 요구사항을 미리 예상하여 그 구조를 만드는 것이 소프트웨어 아키텍쳐링입니다. 물론 예언자처럼 미래의 모든 상황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상당부분 예측을 해야 하며 여기서 성공을 하느냐, 실패를 하느냐에 따라서 비즈니스의 성공이 달려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보면 소프트웨어 아키텍쳐를 바꿔야할 시점을 놓친 회사들이 매우 많습니다. 이런 회사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프트웨어에 기능을 추가하거나 버그를 수정하려고 해도 기존의 소스코드가 워낙 복잡해서 분석도 어렵고 고치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 버그를 수정해도 이전에 없었던 문제가 자꾸 다시 생겨난다.
    • 유지보수에 바빠서 신규 제품 개발은 꿈도 못 꾼다.
    • 기존 제품을 잘 알고 경험이 많은 개발자들은 유지보수하느라고 바빠서 새로운 아키텍쳐를 연구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 신규 개발자를 투입했는데 진도가 안나간다.
    뻔히 다 알다시피 우리나라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초창기에 뛰어난 몇몇 개발자들이 주먹구구식으로 상당히 좋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성장해왔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커지고 소프트웨어가 커지면서 작은 조직일 때는 드러나지 않은 주먹구구 방식 때문에 효율성이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유지보수에만 매달리고 신규 개발에는 투자를 못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소프트웨어 아키텍쳐가 4~5년 넘어가게 되면 더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닥치게 됩니다.

    이미 마지막 기회를 놓친 회사들은 끊임 없는 유지보수에 매달리면서 회사의 쇠락을 지켜볼 수 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회사들이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쳐 버리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그나마 영업이 잘되는 회사는 막대한 인원과 자금을 투입하여 점점더 되돌아 오기 어려운 길로 가버리기 때문에 회생하기 더 어려워 집니다. 이렇게 침몰하는 거대한 여객선 같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상당히 많고 경영진들이 이를 알지 못하는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경영진들은 개발에서 구멍이 났다는 것을 알아도 그 구멍을 어떻게 매워야 하는지 정확하게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시도를 하다가 침몰만 가속화 시키곤 합니다. 그래도 시도를 안할 수는 없겠죠.

    그럼, "언제 다시 만들어야 하는지?" 질문으로 돌와와 보죠.
    회사마다 제품의 성격과 규모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은 첫번째 제품이 개발되면서 이미 두번째 제품의 기획도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두번째 제품을 누가 개발을 할지 언제 개발을 할지 계획을 미리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첫번째 제품은 개발 후에 유지보수는 어떻게 진행을 하고, 누구는 두번째 제품에 투입이 되어야 하는지 등의 계획을 미리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얘기는 무슨 뜻이냐면 처음부터 개발을 체계적으로 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분석이 제대로 되고 설계가 제대로 되어야 해결이 된다는 얘기 입니다.

    그럼 이미 첫번째 제품을 주먹구구식으로 개발을 한 회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이라도 두번째 제품을 체계적으로 다시 기획을 해야겠죠. 주먹구구의 결과로 필요한 상당히 많은 자료는 개발자들의 머리속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들을 끌어내서 문서화 하면서 두번째 제품을 기획하고 분석을 해내야 합니다. 개발자들은 이미 기본의 제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개선점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들이 문서화가 되어 있지 않고 리뷰가 안되었다는 겁니다. 이것들을 문서로 끌어내는 것만으로도 두번째 제품의 상당한 스펙이 됩니다. 또한 업계 동향과 신기술도 끊임 없이 조사를 해야 합니다.

    그럼 이미 두번째 제품을 만들 마지막 기회를 놓친 회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큰 고통이 따른 변화가 필요합니다. 기존의 영업의 손실을 감수하고라도 유지보수 정책의 전면적인 변화가 필요하며 새로 투자를 더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의 조직과 프로세스의 전면적인 개혁도 필요할 것입니다. 즉, 다시 원칙에 충실해야 한는 거죠. 이 과정에서 개발자나 회사 모두 고통이 따르겠지만 이렇게 해서 성공할 것 같으면 시도를 할 수도 있고 그런 확신이 없다면 그냥 지켜보는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귀사의 소프트웨어는 어느 시점에 와 있나요?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소프트웨어 경영/공학 컨설턴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by 전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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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2월,  Sycros의 새로운 웹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리뉴얼 된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여러분께 보다 빠르고 정확한 Sycors의 정보를 드리기 위해 제품정보의 Sycros 기능과 특장점 그리고 구현화면에 이르기까지 알찬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메인 및 서브페이지의 디자인은 Sycros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와 그린에 오렌지 컬러를 조합하여 심플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html5 기반으로 개발되어 좀더 가볍고 가시성 높은 웹사이트를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Sycros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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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sAlive 이란?

     

    SysAliveEMS에서 등록한 감시 대상 호스트(서버)가 동작 중인지 운영 상태를 감시하고 Ping 명령어에 대한 응답 시간을 측정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SysAlive를 사용하면 분산되어 있는 호스트들의 운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함으로써 장애 발생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SysAlive는 인터넷 제어 메시지 전송 규약(ICMP: Internet Control Message Protocol)을 이용하는 Ping 명령어를 사용하여 호스트가 운영 상태인지 정지된 상태인지를 감시합니다.

     

    주요 기능

     

    ■ 호스트들이 동작 중인지 아닌지의 운영 상태를 감시하는 기능

    ■ 감시하지 않을 호스트들을 예외 처리 하는 기능

    ■ 호스트로부터 응답이 없을 때 EMSPing이 실패했다는 이벤트를 통보하는 기능

    Ping 명령어에 대한 응답 시갂을 측정하고 차트로 모니터링 하는 기능

     

     

    2. 호스트 추가/삭제

     

     

    SysAlive 메인 화면의 호스트 탐색기 영역에는 Sycros Console에 등록되어 있는 호스트 목록이 “그룹 호스트” 구조의 트리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SysAlive에서는 서버의 운영 상태를 감시할 호스트를 따로 등록하지 않고 Sycros Console에서 등록한 호스트들의 데이터를 공유해서 사용함으로써 호스트를 두 번 추가하지 않도록 작업단계를 최소화 하였습니다.

    Sycros Console에서 호스트를 추가하거나 삭제했을 때 SysAlive로 동기화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Sycros Console에서 호스트를 추가하거나 또는 삭제합니다.

    SysAlive 메인 메뉴의 “설정 호스트 탐색기 새로 고침” 메뉴를 선택하거나 SysAlive 메인 화면의 

       상단에 위치한 도구 모음에서 “호스트 탐색기 새로 고침” 버튼을 클릭합니다.

    호스트 탐색기의 호스트 목록과 Sycros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호스트 목록이 동기화됩니다.

     

     

    3. PING 상태 모니터링

     

    3.1 PING 상태

     

    SysAlive의 하단의 PING 상태 표시 창에서는 다음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현재 운영 상태를 감시하고 있는 호스트들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호스트의 Ping 명령어에 대한 응답 시갂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ing 상태 메시지에서 호스트의 이름, 표시 이름, IP 주소 및 운영체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상태의 호스트만 보도록 필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3.2 PING 차트

     

    매 초 갱신되는 Ping 명령어에 대한 응답 시간을 차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ing 차트는 호스트 탐색기 창 또는 Ping 상태 표시 창에서 열 수 있습니다.

     

     

    방법 1. 호스트 탐색기에서 차트 열기

          ① 호스트 탐색기 창에서 Ping 응답시갂을 모니터링 할 호스트 그룹 또는 호스트를 선택합니다.

          ② 팝업 메뉴에서 “Ping 차트”메뉴를 선택하면 차트가 열립니다.

     

     

     

    방법 2. PING 상태 표시 창에서 차트 열기

          ① Ping 상태 표시 창에서 Ping 응답시간을 모니터링 할 호스트를 선택합니다. Ctrl 또는 Shift 키 

             를 사용하여 여러 개의 호스트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② 팝업 메뉴에서 “Ping 차트”메뉴를 선택하면 차트가 열립니다.

     

     

     

    4. PING 감시 예외처리

     

    Sycros Console등록된 호스트 목록 중에서 운영 상태를 감시하지 않을 호스트들에 대해서는 감시를 하지 않도록 예외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PING 감시를 예외로 설정하기

    ① 호스트 탐색기 창에서 운영 상태를 감시하지 않을 호스트 그룹 또는 호스트를 선택합니다.

    팝업 메뉴에서 “Ping 예외 처리”메뉴를 선택합니다.

    예외 처리로 등록된 호스트는 예외 처리 창에 표시됩니다.

     

     

    예외 처리로 등록한 호스트 중에서 다시 운영 상태를 감시하기 위해서는 Ping 체크를 하도록 활성화 하면 됩니다.

     

     

    PING 감시를 활성화하기

    ① 예외 처리 창에서 Ping 체크를 활성화 할 호스트를 선택합니다.

    ② “Ping 체크 활성화” 버튼을 클릭하면 Ping 체크가 활성화 되어 호스트의 운영 상태를 감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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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H(Not invented here) 신드롬이란?

    카츠와 알렌(Katz & Allen)은 기업연구에서 “선진 기업의 연구조직은 흔히 자신들이 직접 개발하지 않은 기술이나 연구 성과에 대해 배타적 성향으로 보인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현상을 NIH 신드롬이라고 정의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있어서도 NIH신드롬과 유사한 현상이 많이 발생합니다.
    개발하는데 필요한 라이브러리나 개발 방법, 개발툴들을 모두 입맛에 맞게 직접 만들어서 쓰는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개발자들이나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특히나 더 자신만의 방법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가지가 이유가 있겠지만 몇가지만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라이브러리를 구매하는 비용을 비싸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회사에서 개발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는 잘 안사준다.
      • 더 좋은 방법이나 라이브러리, 툴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이것들을 찾을 시간이 없이 바쁘거나 귀찮다.
      • 관련 자료들이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는데 영어가 딸려서 영어로 된 자료는 꺼려한다.
      • 외부의 기술이나 방법은 자신이나 회사의 상황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자신의 기술과 실력이 더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 주변에 경험이 많은 선배들이 적어서 자문을 구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현상은 집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이 나에게 알맞은 망치는 내가 더 잘 만든다고 생각하고 망치도 직접 만드는 것과 비교할만 합니다.

    상용 라이브러리는 비싸다.

    흔히들 상용라이브러리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고 직접 만들어 쓰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만들어 쓸 때 발생하는 유지보수 비용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이런 결정을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아니 이런것들을 고려하는 것은 커녕 개발자들이 무슨 라이브러리를 만들었는지 회사에서는 또는 동료들은 잘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세상에 이전에는 없었던 라이브러리던가 진짜 그 회사만의 독특한 상황을 반영한 라이브러리나 툴이 없는 경우는 예외일 것입니다. 경계할 것은 이런 경우는 그렇게 흔하지 않기 때문에 착각하면 안될 것입니다.

    일단 직접 만들고 나면 유지보수 비용이 상용 라이브러리를 썼을 때보다 비용이 몇배 더 드는 경우가 아주 흔합니다. 이때 직접 개발한 것이 훨씬 비싸다는 것을 깨달았어도 이쯤되면 다시 되돌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앞으로도 비용이 계속 더 들 것이지만 이를 되돌리는데도 너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냥 계속 가는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가 매우 많으므로 선택의 폭이 매우 넓습니다. 이때 오픈 소스를 수정해서 쓰게 되면 나중에 오픈 소스가 업그레이드 되었을 때 머지(Merge)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이에 따른 비용도 감안해서 검토해야 합니다.

    직접 만들 시간은 있어도 남이 만든 좋은 것을 찾을 시간은 없다.

    사실 대한민국의 개발자들은 항상 바쁜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차분하게 검토할 여유가 없습니다. 이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또한 뭔가 계속 코딩을 해야 일한 것 같은 분위기는 검토하는데 시간을 쏟는 것을 어렵게 만듭니다.

    라이브러리를 무작정 직접 만들기보다는 쓰기 적합한 좋은 상용라이브러리가 없는지 미리 검토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 대충 만들어 놓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는 훨씬 효율적입니다. 물론 모든 검토 결과 직접 만들어 쓰거나 오픈 소스를 수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결론이 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결정을 하기 위해서 쏟은 노력과 시간은 그렇게 아깝지 않습니다.

    영어자료는 꺼려진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영어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평생 따라다닙니다. 꾸준히 공부하는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이건 우리에게는 맞지 않다.

    "우리회사는 다르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의 99.99%는 이미 다 나와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있을 것은 다 있고 문제는 가격, 배우는 비용 등입니다.
    그리고 프로세스나 툴을 보면 특히나 자신의 회사가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이 세상에 똑같은 회사는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은 거의 모든 회사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유명한 툴이나 흔히 사용하는 프로세스가 자신의 회사와는 맞지 않다면 자신의 회사에 딱 알맞은 것을 무조건 만들기보다는 회사의 프로세스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먼저 검토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의 프로세스가 잘못된 경우가 99%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세계적인 툴이나 프로세스를 쓰면서 이에 적응해 가는 것이 개발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더 잘한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은 99%이상 선각자들이 이룩해 놓은 것들입니다. 모짜르트도 제대로된 방법으로 훈련을 받지 못했으면 지금같이 위대한 작곡가가 되지 못했을 겁니다.
    99%의 것을 배우는데 노력하고 거기에 내가 1%를 더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일 겁니다.

    물론 특정 분야에서 이전의 모든 선각자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뛰어난 개발자라면 그 실력을 망치를 만드는데 쓰기 보다는 빌딩을 만드는데 쓴다면 더 뛰어난 빌딩이 만들어 질 겁니다.
    물론 망치를 제일 잘만드는 사람은 망치를 만들어서 팔면 될 것입니다.

    물어보고 싶은데 물어볼 사람이 없다.

    이 부분도 안타깝습니다. 대분의 개발자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회사에 입사에서 별로 배우지 못했다고 합니다. 회사를 입사해서 스스로 거의 모든 것을 만들어야 했고 선배들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았고, 회사가 커진 다음에 입사를 한 경우에도 선배들도 유지보수에 바빠서 각자 개발하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선배들에게 별로 배울 기회가 없었다고들 합니다.
    다행이라면 요즘은 인터넷을 통한 소셜 커뮤니티가 발달해서 정보를 공유하기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이런 다양한 외부 자원들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서 내가 겪는 거의 모든 상황은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매우 여러번 발생했었고 그에 대한 해결책도 이미 다 나와있습니다. 라이브러리, 툴, 프로세스 거의 모든 것이 이미 나와있고 이중에서 꼭 필요한 것을 제대로 찾아서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쉽지 않은 일입니다.
    뭔가 툴이나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싶으시면 한번 더 생각해봅시다.

     

    출처 : 소프트웨어 경영/공학 컨설턴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by 전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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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어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클라우드내 구동중인 어플리케이션 성능에 대한 리포팅은 사용자 즉, 실제적으로 클라우드 내 어플리케이션의 이용자가 많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분야이다.

    어플리케이션 성능을 측정함에 있어 단순히 사용중인 리소스만으로는 클라우드 내에서 수시로 이동하는 이들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이 이뤄지기 힘들다. 따라서 이러한 유동적인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정확한 성능 모니터링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경로추적(Tracking)과 매핑(Mapping)이 이뤄야 한다.

    사용자 요청에 대응하는데 소요된 실제 시간을 토대로 성능을 관리 분석하는 기준을 어플리케이션 응답시간이라 부르는데 이러한 응답 시간을 근거로 어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는 솔루션 자체를 클라우드 특성에 맞게 내장하여 출시되는 어플리케이션이 주를 이룰 전망이다.

     

    5.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의 관심 영역

    클라우드의 전체적인 성능과 포괄적인 상태에 관한 관제 활동은 궁극적으로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상황에 맞는 적절한 SLA 관련 의사결정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이며 구체적으로 열거하면 아래와 같다.

    A.    리소스 사용에 관한 세부사항

    결국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뼈대는 서버 하드웨어 및 관련 인프라이므로 이들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 및 과부하를 측정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B.    인프라 응답 시간 (IRT)

    사용자 요청에서 작업 완료에 이르는 시점까지의 소요시간을 토대로 측정된 응답시간은 클라우드내 전반적인 성능을 표시하는 주요 데이터로 활용된다는 점을 이미 짚은 바 있다. 결국 이는 SLA정책을 수립하는데 필수적인 어플리케이션의 여유율과 서능에 대한 핵심정보를 제공하는 루트라 볼 수 있을 것이다.

    C.    가상화 측정(Metrics)

    물리적인 하드웨어나 인프라와 마찬가지로 버츄얼머신(VM)에 대해서도 리소스 활용/점유율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토대로 VM의 사용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각종 어플리케이션의 리소스 활용/점유율 분석을 통해 스케일링(Scaling)의 범위 및 사이즈를 결정하는데 기준을 제시할 수 있으므로 매우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1) 어플리케이션이 사용중인 VM의 수, (2) 신규 VM을 생성하는데 소요된 시간, (3) 하나의 VM에서 다른 VM으로 어플리케이션이 이동하는데 소요된 시간, (3) 특정 VM에 리소스를 할당하는데 소요된 시간 등은 클라우드내 성능 및 응답시간을 측정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D.    트랜잭션(Transaction) 측정

    어느 특정한 시점에서 수집된 사용자/어플리케이션간 트랜잭션 측정값은 (성공률, 트랜잭션 횟수 등) 더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어플리케이션 성능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의 상태를 더욱 면밀히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클라우드가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이상적인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은 위에 열거된 사항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야 경쟁력 있는 솔루션으로 인정 받을 수 있을 것이다.

     

    6. 성능 데이터의 보고 및 수집

    * 보고

    클라우드 관리자/제공자는 다음과 같은 보고 기능을 통해 자신들의 클라우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ㅁ 다차원적 보고기능

    -다양한 레벨을 설정하여 인프라의 전반적 사용률, 특정 데이터센터 또는 리소스 활용률 등 특정 요구 조건에 맞는 보고 기능을 갖출 수 있어야 한다.

    - 각 어플리케이션 별 인프라 사용/점유율과 같은 어플리케이션 레벨 보고서 또는 클라우드 내 리소스 성능과 같은 인프라 보고서 등.

                 ㅁ 최번시/피크 사용률 보고기능

    - 가장 사용자가 몰리고 과부하가 걸리는 시간대 분석을 통해 얻은 정보는 추후 SLA 및 리소스 활용에 대한 효율적인 기획이 가능.

                 What if 분석

                 ㅁ 트렌드 분석

    * 수집

    ㅁ 모니터링 어플리케이션은 CPU사용률, 메모리 사용률 등의 데이터를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가상 호스트를 대상으로도 수집할 수 있어야 함.

    ㅁ 모니터링 솔루션은 트랜잭션별/어플리케이션별 응답시간을 수집할 수 있어야 하며 VM에 상주하는 에이전트 형태 또는 외부에서 모니터링하는 에이전트 형태로 이들 에이전트의 주 목적은 VM내 어플리케이션의 트랜잭션에 대한 정보를 추적 및 캡쳐할 수 있어야 함.

    ㅁ 다양하고 각기 다른 가상화 플랫폼에서 솔루션이 구동될 수 있도록 가상화 측정(metrics)값을 수집할 수 있어야 함.

     

     

     

    마치며....

    그 동안 저희 영업부에서 시대의 흐름인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관리자/서비스제공자 관점에서의 성능/장애 모니터링을 주제로 3회에 걸쳐 외국의 시각 및 트렌드(자료출처: Infosys.com)를 소개해 드렸는데 미비하지만 관심 가져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우리 생활 속으로 깊이 파고들 클라우드. 그 클라우드의 통합관제 분야에서 가장 앞선 기술력과 경쟁력으로 저희 씨에프정보통신은 미래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흥미롭고 이슈가 되는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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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cros와 함께하는 2013 몰스킨다이어리 Event에 응모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래 당첨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다음 Sycors Event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릴께요 !!

                            

                                    김선호 님, 김재훈 님, 백종인 님, 김동환 님, 김정식 님

     황호철 님, 김영안 님, 오임권 님, 김영규 님, 전명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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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연구개발팀의 이무호 과장입니다.

    저는 이번달 초에 직원들과 함께 다녀온 CES 2013 여행기를 쓰려고 합니다.

    회사가 바쁜 와중에도 이런 좋은 기회에 여행을 할수 있어서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럼 CES 2013 in Las Vegas 여행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출발]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Las Vegas를 가기 위해 경유한 벤쿠버 공항입니다.
    장시간 비행에 다들 힘들어 했지만 커피 한잔과 함께 잠시 휴식하며 여유를 찾았습니다.

    Las Vegas에 거의 도착할 무렵에 야경입니다.


    드디어 Las Vegas에 도착하였습니다~
    역시 도박의 도시답게 공항에서부터 슬롯머신이 보였습니다.

     

    Las Vegas에 있는 동안 머물 RIVIERA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호텔 1층에는 바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슬롯머신들과 테이블들이 있습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도박을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카지노가 있는 건물을 가야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호텔마다 이렇게 1층에 바로 카지노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CES 2013]

    CES 2일에 걸쳐 돌아 다녔지만 컨벤션 센터 외에도 각 호텔에 전시장이 흩어져 있어 많은 곳을 둘러보지

    못하였습니다.
    CES
    행사 기간에는 Las Vegas 전체가 전시장 처럼 변한듯 보였습니다.

     

     

     

     

     

     

     

     

     

    CES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위에 보이는 곳에서 등록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우리 일행은 여행사에서 미리 등록한 후 표찰을 나눠주어 등록 과장을 거치지 않고 바로 관람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iPhone과 iPad를 이용한 주변기기와 오디오 관련 제품이 많이 보였습니다.
    다른 전시장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전시장을 오가는 셔틀을 이용해야 합니다.

    LG 부스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스크린에 3D 영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는 주로 디스플레이 제품을 많이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휴대용 프린터를 전시해 놓은 부스에서 찍은 기념 사진
    한국어로 설명해주는 한국인 직원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

    관람이 어려울 정도로 사람들이 붐볐던 삼성 전시관

     

    [시내 관광]

    바람이 불면 꽤 추운 날씨였음에도 햇볕이 따뜻하여 시내를 걸어다니며 관광하기 좋았습니다.
    시내를 걸어 다니다보면 각 나라의 유명한 도시를 테마로 건설한 호텔들이 보입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 중~

    베니스를 테마로 만든 Venetian 호텔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봤던 장소에 실제로 와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천장을 장식한 그림이나 조각품들도 실제 베니스에서 촬영하여 실제에 가깝게 만들었다니 정성도 대단하지만
    호텔 내부에 수로를 만들고 실제 배를 띄우다니 정말 놀라운 상상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뜻한 햇살을 느끼며 거리를 돌아 다니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사진 촬영 중에 갑자기 나타나 같이 사진을 찍고서는 팁을 요구하는 약간 뚱뚱한 엘비스프레슬리(?)도 만났습니다.

    원래 화산쇼로 유명한 Mirage 호텔도 지나갔지만 공사 중이라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해적쇼로 유명한 Treasure Island 호텔
    하루에 정해진 시간마다 배우들이 나와 해적쇼를 보여주는데 시간을 미리 확인하여 자리를
    잡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보기 어렵습니다.
    일단 다른 곳을 먼저 구경한 후에 저녁에 다시 와서 보기로 하였습니다.

    미국에 왔으니 햄버거를 먹어야 겠지요?
    FAT BURGER와 IN&OUT BURGER를 검색해보고 가까운 곳에 있는 FAT BURGER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미국에서는 햄버거가 클 것이라고 예상하고 보통 사이즈를 주문하였는데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가 나왔습니다.

    여행 중에 계속 미국 Tip 문화에 적응이 되지 않아 몇번의 실수를 했음에도 아직까지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역시 여행에서는 언어도 중요하지만 문화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한 듯합니다 ^^)

     

    해적쇼 기다리기 위해 잠시 들린 카지노에서 외화를 버신 홍과장님~

    시간에 맞춰 좋은 자리에서 보게된 해적쇼
    무료로 하는 공연이지만 화려한 특수효과와 열심히 연기하는 배우들 때문에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랜드캐니언]

    그랜드캐니언 가는 길....
    미국은 정말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큰 나라였습니다.
    버스로 계속해서 달렸지만 끝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랜드캐니언 가는 길에 보게된 후버댐

     

    드디어 도착한 그랜드캐니언
    정말 직접 보지 않고서는 느낄 수 없을 만큼 거대한 계곡이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놀란 것 중에 하나는 어떠한 안전장치도 안전요원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서 절벽 가까운 곳으로 다가갔지만
    제지하거나 안전을 지켜줄 만한 어떤 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위험해 보여서 왜 안전장치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넓은 곳에 모두 안전장치를 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고 자연 그대로 보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프리미엄 아울렛]

    여행의 마지막날 한국에 두고 온 가족과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서 아울렛에서 쇼핑을 하였습니다.

    쇼핑에 앞서 점심을 먹기 위해 온 Makino Sushi & Seafood 뷔페
    미국 도착한 첫번째 날에 먹은 한식을 제외하고는 모두 미국 현지식(호텔 뷔페, 햄버거, 샌드위치 등)을 먹어왔지만
    일행 중에 한식을 찾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기름진 음식들이 많았던 탓인지 이곳에서 먹은 신선한 초밥과 샐러드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울렛 이곳저곳을 다니며 찍은 사진들 입니다.
    미국 스타벅스에서는 컵에 이름을 적어 준다고 들었었는데
    실제로 이름을 물어보고 위와 같이 적어 주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몇번 "무호"라고 말하였으나 잘 알아듣지 못하여 나중에는 "리"라고 하였습니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지나고 보면 참으로 짧게 느껴지지만 결코 짧지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온 여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설렘도 있었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낯선 곳에 간다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도착해서 부터는 두려움 보다는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느끼는 것이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를 좀 더 잘했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쉽움도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일정을 함께하며 추억을 남긴 일행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두서없는 여행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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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cros Log 감시기능

     

              Sycros Console -> 설정 -> 로그감시 기능

     

     

     

     

     

     

    2.     로그감시 기능정의

     

             로그 감시 기능은 로그 파일에 새롭게 기록 되는 로그 내용에 특정 문자열이 포함되었는지를  

             감시한다.

     

     

     

    3.     날짜 형 로그 감시

    로그감시는 로그의 FULL PATH와 경로를 입력함으로써 정의 되고 아래 매크로를 통해서 일별 변경 되는 로그에 대한 모니터링도 가능 하다.

     

                               Z Number(include zero fill)

                              # Number(one character)

                              YYYY 년도(: 2008)

                              YY 년도(: 08)

                              MM (: 12)

                              DD (: 17)

                              HH (: 09)

                              MI (: 19)

                              SS (: 01)

     

                           매크로를 사용할 경우 중괄호와 함께 파일명을 입력한다. 매크로는 파일 경로와 파일 이름에  

             사용할 수 있다.

     

                         < 예> /log/slog/slog{MMDDYYY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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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기존 서버 모니터링과 퍼포먼스 모니터링의 근본적 차이와 그 이유는 무언인가.

    클라우드 내에는 다양한 종류의 콤퍼넌트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특정 컴포넌트에 집중적으로 퍼포먼스를 관리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시야가 요구되는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할 수 없다.

    물리적이고 버츄얼한 인프라 요소 각각에 대한 독립적 관리 보다 우선순위화 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비즈니스 서비스를 고객으로 전달하는 퍼포먼스가 효과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관리하는 부분일 것이다. Service Level Agreement (SLA) 가 클라우드 환경에 있어 매우 중요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클라우드 고객은 비용을 지불하면서 언제 어디서든 동일한 서비스 및 품질을 요구하므로 클라우드 모니터링은 결과적으로 이와 같은 소비자로의 서비스의 전달 체계의 모니터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클라우드는 큰 틀에서 보면 가상화 리소스에 기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가상화 벤더들은 이러한 환경에 맞춰 방대한 량의 리소스 사용 통계치를 수집하는 가상화 관리/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 하고 있으나 클라우드 환경 전체에 대한 퍼포먼스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관리/모니터링 툴에 대응하지는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예를 들어, Vmware Vcenter/Vsphere 제품의 경우 버추얼 머신과 ESX/ESXi 호스트에 대한 기본 리소스 사용량 정보는 받을 수 있으나 막상 해당 플랫폼 위에서 돌아가고 제공되는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자체의 성능에 대한 모니터링은 파악할 수가 없게끔 되어 있다.

    가상화가 아닌 물리적 인프라는 리소스 사용량을 근거로 성능 모니터링이 상대적으로 용이한데 반해 버추얼 컴포넌트는 다이나믹하고 공유되는 리소스 할당 속성으로 인해 관제하기가 복잡해진다. 우선 클라우드 모니터링 솔루션은 특정 어플리케이션이 구동중인 VM을 일일이 다이나믹하게 식별해야 하고 페러미터를 수집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클라우드 사용자와 제공자 사이에 정해진 이용정책은 각기 다르고 그에 따라 어플리케이션에 리소스가 배분되는 변화무쌍한 클라우드/가상화 환경의 모니터링은 이전의 것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효율적이며 전체환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직관적인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야 한다.

    다시 종합하자면, 결국 가장 타당하고 합리적인 클라우드 모니터링 모델은 클라우드가 과연 고객의 요구를 현재 시스템이 보유한 리소스와 성능으로 충족시킬 수 있느냐 없느냐를 모니터링의 기준으로 삼아야 함과 동시에 개별적으로 구동중인 어플리케이션별 성능감시가 효과적으로 이뤄지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4. 클라우드 성능 모니터링

    클라우드 모니터링은 크게 두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서비스 제공자 관점에서의 모니터링과 소비자 즉, 고객의 관점에서 바라본 모니터링이 있다.

    A.     인프라 성능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리포팅을 원하는 분야로서 인프라를 구성하는 각 요소들 (버츄얼머신,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을 대상으로 하며 클 라우드 환경내에서 이들 개별 콤포넌트에 대한 퍼포먼스 모니터링 만으로는 전반적인 클라우드 성능을 관제하는 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그리하여 최근 새로운 접근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연구의 대상이 되는 것이 바로 인프라응답시간(Infra Response Time)’ 이다. IRT는 버추얼/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특정 워크로드(workload) , 어플리케이션이 작업 요청을 받고 이를 수행하고 완료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의 합으로 정의된다. 예를 들어 단순히 2개의 VM간 데이터 교환 프로세스가 될 수도, 스토리지 어레이를 경유하여 저장되는 DB 트랜잭션과 같은 복잡한 프로세스가 될 수 도 있다.

    가장 일반적인 개별 컴포넌트 간의 데이터 흐름은 그림과 같다.

    버추얼/클라우드 환경 인프라 성능 모니터링의 핵심을 요구사항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l  환경 내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하며 개별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와는 독립적으로 이들을 식별하고 성능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l  주어진 특정 시간대에 어느 어플리케이션이 버츄얼/물리적 리소스를 사용했는지에 관한 정보를 다이나믹하게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

    l  IRT를 산출하는데 있어 버추얼 환경 전제 영역이 대상이 되어야 한다.

    l  환경 내 신규 어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증설에 대비해야 하며 이들이 설치될 시에 자동으로 이들을 인식하고 IRT를 산출할 수 있어야 한다.

    l  VMware, Hypre-V와 같은 다중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인프라응답시간(IRT)은 핵심 측정단위로서 아래 나열된 다양한 측정값들과 더불어 고려되어야 한다.

    l  CPU 사용량; (모든 CPU에 대한. CPU,

    l  디스크 사용량; (전체사용량, 사용공간, 프리스페이스)

    l  디스크 대기시간(Latency)

    l  사용중인 퍼센티지

    l  Ready인 퍼센티지

    l  메모리; (사용중인 퍼센티지, swap activity )

    l  네트워크 (bytes in/out)

    l  호스트 시스템 상태

    l  호스트 시스템 리소스 사용량

    l  버추얼 머신 Config 셋팅

    l  버추얼 머신 상태

    호스트와 VM 모니터링을 위한 샘플 파라미터 테이블

    다음 편에는 어플리케이션 성능 감시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의 관심 파라미터 및 성능 데이터 수집을 끝으로 연재를 종료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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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가 컨설팅을 진행했던 수많은 회사들 중에서 80% 이상은 불난 호떡집처럼 매일 불끄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 너무 바빠서 새로운 기술을 연구할 시간도 없다고 한다.
    •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가장 빠른 방법으로 문서도 작성하지 않고 가장 뛰어난 개발자가 바로 코딩부터 한다고 한다.
    • 고객들은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에 요구하자마자 바로 며칠 안에 제품에 기능을 반영해야 한다고 한다.
    • 제품에 버그가 발견되면 하루 이틀 안에 버그를 수정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객들이 엄청나게 컴플레인을 한다.
    • 사소한 버그 수정도 빨리 해야 하기 때문에 신입 개발자들에게는 시킬 수가 없다. 고참 개발자가 2시간이면 고칠 것을 신입 개발자를 시키면 2일이 걸릴 뿐더러 고참 개발자가 신입 개발자에게 일을 시키고 검토해주는데 2시간이 넘게 걸린다.
    • 제품의 아키텍처가 취약해서 기능을 추가할 때 아주 애를 먹는다. 언제 시간을 내서 아키텍처를 깨끗하게 새로 만들고 싶지만, 유지보수에 바빠서 도저히 그럴 시간이 나지 않는다.
    • 이러다 보니 수시로 야근이다.
    • 운동할 시간도 없어서 몸이 점점 망가진다.
    • 영어공부도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

    이런 회사의 미래는 누구나 짐작할 수 있습니다.
    설령 제품이 고객들 입맛에 맞고 영업도 잘되어서 큰 성공을 이뤘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흐를 수록 채산성은 악화되고 개발자들의 사기는 떨어지고 있을 겁니다. 자꾸 옛날에 개발이 더 잘되었다고 회상할 것입니다.

    매일 불끄기 모드로는 회사가 성장할 수 없습니다.

    회사에서 해야 할 일은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구분 중요한 일 중요하지 않은 일
    시급한 일 A B
    시급하지 않은 일 C D

     

    A. 중요하고 시급한 일
    중요한 계약을 따기 위해서 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일

     

    일상적으로 제품에 버그를 잡는 일 
    고객들의 기능 추가 요청을 들어주는 일

     

    B. 중요하지 않으나 시급한 일

     

     

    C. 시급하지는 않으나 중요한 일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는 일
    회사의 개발 프로세스를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는 일
    새로운 아키텍처를 연구하는 일
    차세대 제품을 개발하는 일
    회사의 개발 문화를 발전시키는 일

    D. 중요하지도 않고 시급하지도 않은 일
    이런 일은 영원히 미뤄도 된다. 나중에 중요해지거나 시급해질 때 해도 된다.

    이 중에서 회사의 미래를 결정짓는 일들은 "C. 시급하지는 않으나 중요한 일"들입니다.

    어차피 "A중요하고 시급한 일"은 누구나 열심히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B. 중요하지 않으나 시급한 일"을 처리하느라 "C. 시급하지는 않으나 중요한 일"을 처리 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습니다.


    제가 만난 수많은 회사들 중 대부분은 C에는 거의 신경을 못쓰고 있습니다. B를 조금이라도 소홀히 하면 회사가 당장 망할 것 같은 생각을 하면서 C는 전혀 손을 못댑니다. 거의 99:1인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망하게 하는 것은 C를 소홀히 하는 것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평상시에 B와 C에 균형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합니다. 20%~30%는 C에 꾸준히 투자를 해야 합니다. 꾸준히 투자를 하지 않으면 어느날 갑자기 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너무 바빠서 중요한 것을 알지만 지금은 투자를 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영원히 중요한 일에 투자를 할 시간은 생기지 않을 겁니다.

    "C. 시급하지는 않으나 중요한 일"에 투자를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조직을 나누는 것입니다. 일부 조직은 항상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또한 개발자들에게도 중요한 일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항상 상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어렵다면 해야할 일들을 A, B, C, D로 나누기를 먼저 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소프트웨어 경영/공학 컨설턴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by 전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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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에프정보통신 영업부는 앞으로 3회에 걸쳐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관한 인포시스社(美기술/영업 컨설팅그룹)가 내놓은 클라우드 퍼포먼스 모니터링 리포트 자료를 소개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의 이해와 향후 발전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참고로 당사가 추구하는 클라우드 모니터링의 현주소와 향후 대응 전략에 대해 소개하는 장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

     

    l  개요

    유지보수 측면에서의 모니터링(관제)은 필수적인 요소라는 점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을 이야기할 때는 일반적인 legacy나 가상화 환경 모니터링과는 다른 각도에서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

    다양한 모니터링 툴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는 추세이긴 하나 현재까지는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있어 표준 모델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클라우드가 지닌 성장 잠재력을 감안했을 때 이와 같은 표준이 정립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슈라고 할 수 있다.

    클라우드의 간략한 소개와 더불어 그것이 갖는 아키텍쳐와 성능 및 장애를 감시/감지하는 모니터링이 어떻게 기존의 모니터링 모델과 차이가 있는 지와 어떠한 종류가 존재하는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또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아울러 제시해보고자 한다.

     

    1.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인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간단히 정의하자면 원격 컴퓨팅또는 장소와 상관없이 사용자 요구에 따라 다이나믹한 리소스의 공유와 활용이 가능한 컴퓨팅 환경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우선 인터넷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를 보조하는 수단을 소비재의 형태로 전달하는 모델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대체로 동적으로 볼륨을 확장/축소할 수 있는 가상화 리소스의 형태를 취하게 된다. 웹기반 툴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자가 웹브라우저 등을 이용하여 마치 자신의 기기에 설치된 듯 접속/엑세스하여 활용하는 형태를 말하는 것이다. 다만,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내 모든 것은 서비스화되는 것이다.

    많은 조직들이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주된 목적은 비용절감과 동적 리소스의 확보이다. 크라우드 서비스 제공자가 모든 인프라를 관장하므로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IT인프라 유지비용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확장성과 유연성 그리고 쓴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합리성 등이 기업들로부터 각광받는 기술로 인식되고 있는 이유다. 물론 모든 기술이 그러하듯 클라우드 또한 보안과 신뢰성 면에서 소비자에게 100% 신뢰를 주고 있지 못하는 것 또한 사실이며 극복해야 할 숙제이다.

    클라우드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      공용 클라우드 (Public Cloud)

    표준 클라우드 모델에 기반하고 있으며 서비스 제공자가 스토리지,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리소스를 제작하고 인터넷을 통해 일반 사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제공되는 서비스를 말한다. 종량제 또는 무료로 제공되는 형태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공용 클라우드의 장점으로는;

    u  사용자는 하드웨어, 어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유지비용을 상대적으로 적게 부담하게 되며 초기 셋업이 손쉬운 점.

    u  개인/조직의 필요한 만큼만으로 축소/확장이 용이한 점.

    u  쓴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되므로 낭비되는 리소스를 최소할 수 있다는 점.

    (; 아마존사의 Elastic Compute Cloud (EC2), IBM사의 Blue Cloud, Sun Cloud, Google AppEngine, Windows Azure Services Platform .)

     

    -      사설 클라우드 (Private Cloud)

    내부 클라우드 또는 기업형 클라우드라고도 불리우는 사설 클라우드는 정해진 기업 또는 조직 내 제한되고 방화벽 내에 위치한 선택된 일부 사용자에 국한하여 제공되는 클라우드의 형를 말한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Hybrid Cloud)

    공용과 사설클라우드를 혼용하는 클라우드로서, 특정 기업이 그들의 리소스 일부는 인하우스(in-house)로 나머지는 외부적으로 제공/관리하는 를 취한다. 일반적 컴퓨팅 용도로는 EC2와 같은 공용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고객정보와 같은 중요 데이터는 자체 데이터 센터에 보관/관리하는 모델을 예로 들 수 있다.

     

    2.    클라우드 아키텍쳐

       클라우드는 프론트엔드(Front-End)와 백엔드(Back-End)의 두 가지 핵심적인 콤포넌트로 구성이 되는데 프론트엔드는 클라이어은트단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클라우드에서 호스트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즉, 클라우드를 엑세스하는 어플리케이션에서부터 클라이언트의 네트워크까지의 범위를 의미한다. 백엔드는 클라우드 그 자체를 의미하며 일련의 다양한 용도의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네트워크가 이에 해당된다. 이론적으로 클라우드라는 것은 모든 형태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수용할 수 있는 전용서버들을 가동하고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중앙서버는 모든 시스템을 관리하고 트래픽 및 클라인트 요청을 모니터링 하면서 안정성을 보장/지속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일련의 규칙과 미들웨어로 하여금 네트워크로 상호 연결된 컴퓨터끼리 통신이 원활히 되게끔 하는 역할을 한다. (..part #2에서 계속됨)

    자료출처: (: Vineetha V., Technology Architect, Engineering Services, Infos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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